[영화]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이 영화를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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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수) 15:48조회 : 297추천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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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디거'가 올해 가을 국내 관객을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24일 이렇게 밝히며 포스터와 크루즈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디거'는 세계를 멸망 직전으로 몰아간 석유 재벌 '디거 록웰'이 자신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래코미디물이다.
크루즈가 주인공 디거 록웰을 맡았다.
이와 함께 잔드라 휠러, 존 굿먼, 제시 플레먼스 등이 출연한다.
이 작품은 크루즈와 멕시코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냐리투 감독은 '버드맨'(2014)과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2015)로 두 차례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았다.
'버드맨'은 작품·감독·각본·촬영상을,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감독·남우주연·촬영상을 차지했었다.
공개된 포스터엔 "한 사람. 그의 계획 그리고 대재난"이라는 문구와 함께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디거'의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톰형의 ‘트로픽 썬더’를 생각하면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