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도 배없이 건강한 체중 유지하는 방법

그냥 단순히 살빼는 건 위고비, 마운자로가 효과 대박입니다만, 그만큼 엄청 찐분들이 처방받는거고
심한 비만이 아니거나 스스로 의지력으로 살 빼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결론부터 적고 보면
살만 빼는 방법 (보통 정상 체중까지 뺄 수 있음)
1.월~일 일주일동안 먹는 평균 식단을 작성한다. (아주 객관적으로 작성해야 하며 평균!임 가장 중요한 작업임)
2.탄수화물 비율을 최소 10%이상 줄인다.
3.하루에 평균 식단보다 300~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1개월 이상 체중이 더 이상 안빠지고 정체중이라면 다시 거기서 또 300~500 칼로리 적게 먹기)
비율 좋게 이쁘게 살 빼는 방법(보통 정상 체중까지 이쁜 몸으로 뺄 수 있음)
1.상기 3단계를 실천하되 단백질 섭취량을 늘린다.
(본인 몸무게 X 1.5 ~ 2g만큼 섭취 / 80KG 인 저는 120~160g의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2.추가로 주 3일 최소 30분 이상 ~ 주 6일 1시간 이상 운동을 한다.
(홈트레이닝보다 헬스장 출석 권장)
마른 몸매 컴플렉스로 185에 58키로로 평생을 멸치로 살다 군 전역 후 20대 초중반부터 운동을 하다~말다~ 어중간하게 하다가
30대 들어서 규칙적으로 주 최소 3일이상 1시간씩 운동한지 7년 좀 넘었네요.
추구하는 몸은 비 몸매로 키가 동일하기에 체중도 동일하게 80KG 까지 증량해서 몸 유지중입니다.
(갑빠는 비슷한데 전체적인 비율이나 복근까지 비처럼 이쁜 몸매는 힘드네요;;)
벌크업 후 몸 만들다고 깝쳐서 88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빼고,
한때 여자친구 취향 맞춘다고 여름에 복근 뽑는다고 다시 75KG까지 감량한 적도 있어 체중관리는 이제 도가 튼 것 같습니다.
체중 조절할 때 사람들이 실패하는건 확~빼거나 확~찌우려고 해서 망합니다.
이쁜 몸을 만드려고 운동을 하는 분들도 실패하는 이유가 단기간에 확~ 좋아지고 싶어서 무리하다 유지 못하고 망합니다.
극단적인 변화보다 점진적인 변화가 중요합니다.
하루에 평균 식단보다 500~600칼로리 적게 먹으면서 탄수화물 비율 20%이상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은 식사 한끼를
단백질 보충제+닭가슴살로 대체하는 방법이 최고인데, 처음에는 쉽지 않으니 단순히 양을 줄이는 방법을 권장해드립니다.


@개엄0
저도 유산소 운동은 도저히 40분이상 못하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