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가치에 수렴하는게 주식 가격이다...

오늘 12시에 만나요 들으면서 이광수 대표의 이 말이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정말 명언중의 명언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예전에 주식에 실패했을때는 경제 tv 자칭 주식전문가들이 던지는 잡주를 주로 사고 팔다가 상폐만 두번 당하고 다시는 주식 안하겠다고 떠났었어요.
작년에 뜻하지 않게 주식시장을 다시 쳐다볼수 밖에 없는 일이 있었는데 ..
이제는 정말 시장을 움직이는 대장주에게만 투자를 해야 겠다고 결심을 했지요.
그리고 작년부터 다시 시작한 투자는 지금까지 성공이라고 자평을 하고 있는데요.
누구나 갖고 있을 삼전을 가지고 있지만 어제 오늘은 물론이고 저는 삼전 주식을 팔지 않습니다.
적어도 크게 봤을때 국내 및 글로벌 주식시장이 대세장을 마감하고 하락장으로 돌아섰다는 판단이 서기전까지는 계속 꾸준하게 일정 숫자를 갖고 갑니다.
이게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삼전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비해 시장 가격이 너무 싸기 때문입니다.
이건 누가 뭐라해도 팩트입니다.
우리가 당근에 내 물건 팔때도 분명 시장에서 인정하는 중고가격이 형성되어 있다면 그 가격밑으로 팔고 싶지 않잖아요?
주식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분명 실적 이익 대비 가격이 너무 싸다면 그 가격에는 안파는게 맞는 것이지요.
충분히 그 가치에 근접하는 가격으로 올라왔을때 매도하는게 맞다는 겁니다.
어제 오늘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걱정하는 분들..일희일비 하는 분들 많겠다 싶은데..
저는 걱정 안합니다. 그냥 사놓고 시간과의 싸움만 해주면 된다는 생각이에요.
다른건 몰라도 가치와 가격은 다르다.
언젠가는 가치에 수렴하는게 가격이다라는 말은 꼭 염두에 뒀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