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짓거리 계속 하던 어느날....
검표원: 오...고객님 추가 결제 하려고 입력했는데 동일 건수가 삼십개나 뜨네요? 30배 운임 부가 인거 아시죠? ㅋ
혹시 동일 카드 사용시 신원조회 같은거 안해도 한방에 걸림. 왕복 표 구매 이력중 대구까지만 결제한 내용과 부산에서 서울 티켓 구매 이력 비교표만 해도 빼박 증거가 됨. 혹시 코레일같은 어플이면 더 쉽게 확인됨.
KTX 일반실 기준 서울→부산 약 59,800원
2026년 기준
부정승차시 본문 내용대로 동대구까지 티켓 예매하고 부산까지갔다?
그러면 동대구에서 부산까지 요금의 10배를 부정승차 요금으로 지불해야함
승차권 부정 복제시 (부가운임 30배 적용)
서울에서 부산간 6만원 티켓요금이 180만원이되어서 돌아옴
부모님 할인권 빌려 쓰기... 본인 인증의 강화
경로우대 할인이 적용되는 부모님의 계정으로 KTX 표를 예매함
"가족이니까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었다면 천만에..
2026년부터는 승무원이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해당 좌석의 예매자 정보(연령, 성별, 할인 종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의심될 경우 신분증 대조를 의무적으로 시행함
신분 확인에 실패할시 할인받은 금액은 물론, 부가운임 10배를 추가로 납부해야함. 또한 해당 계정은 향후 1년간 공공 할인 혜택 이용이 정지됨
전동휠체어석인데 비어있길래 앉았다면..." 용도 제한 좌석 무단 점유
전동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공간이 비어있는 것을 발견함
입석으로 가는 것이 힘들다고 개인용 접이식 의자를 펼쳐 그 자리에 앉음.
"어차피 이용하는 사람도 없는데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승무원에게 적발시 부가운임을 부과함
휠체어 지정석이나 유아 동반석의 특정 공간은 해당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이용할 경우 특수 부정승차로 분류됨
기준 운임의 10배 가산금을 지불해야함
왜 2026년 단속이 강화된 이유
과거에는 승무원이 일일이 수동으로 검표를 했다면, 2026년의 기차는 '지능형 검표 시스템'이 지배합니다.
1. AI 좌석 감지: 사람이 앉아 있는데 발권되지 않은 좌석은 승무원의 단말기에 즉시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2. 데이터 통합: SRT와 KTX의 예매 데이터가 완전 통합되어, 교차 이용 시에도 부정 승차 여부를 즉각 판별합니다.
3. 강제 징수권 강화: 부가운임 납부를 거부할 경우, 예전처럼 독촉장에 그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개정된 철도사업법에 따라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 징수가 가능해졌습니다. 즉, 벌금을 안 내고 버티면 재산 압류나 신용 점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공짜로 기차탈려는 좆버러지 새끼들이 이토에는 없길 바라며 글 올려봤습니다
이제 AI시대라서 왠간한건 다 기존 내역까지 추적 가능함. 전에는 사람이 하려면 말도 안되는 작업이였지만 시대가 달라짐.
단순하게 공원에서 빨간티 하야 반바지 노란모자 안경 쓴 남자 검색하면 거의 즉시 cctv 조회해서 추적 가능한 시대. 보안박람회 한번 가면 정말 매년 달라지는거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