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펌)다스뵈이다 마지막 후기.
[댓글수 (19)]

2026-06-24 (수) 20:36조회 : 3038추천 : 82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38304
신장식 신유진 유성은 그리고 양지열
다뵈 마지막 회 소감과 향후 다뵈와 겸손 통합에 대한 이야기.
양변은 아직 건강이 안 좋아 중간에 자릴 뜨셨네요.
탁현민
평산TV얘기와, 작금의 문재인 대통령님 공격에 대한 소회
탁도비님은 최후의 문파로 행복 하고 싶어 보였습니다.
그러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유시민 작가님
글을 남기게 된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
결국 그 얘길 해주시네요.
작년 가을 부터 시작된 뭔가 이상함 에 대한 유작가님의 생각.
그리고 장고 끝에 내리신 결론.
네 맞습니다.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직접 금요일에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민주당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 또 오는 군요.
맘 단단히 잡고 가 봐야겠네요.
그 분의 말대로 "정치는 국민이 합니다"
무한지지를 멈춰야겠네요.
김어준, 유시민 각자의 방식으로 노력하겠다고 하니
지원 하시죠.
이번주 다뵈, 꼭 보시죠. 400회 마지막 회 입니다.
앞으론 겸손과 통합.
녹화 시스템, 장비, 환경 등 기술적 준비를 7월에 해서
8월초에 주 1회 겸손 라이브로 시작입니다.
“다모앙 펌”
유시민의 핵폭탄 발언은….
여러분의 짐작대로.. 그 분이 배후가 맞는거 같다..
수술대의 오른건 우리였다.
씁쓸하네요.





다모앙에 직접 들어가 글과 댓글들을 보니 참.....
슬퍼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