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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가 치아를 녹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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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프리먼
2026-06-25 () 00:18조회 : 474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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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이 안 좋대서 콜라 끊은 지 벌써 반 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 대체재로 먹기 시작한 게 탄산수였거든요

근데 탄산수도 치아를 녹이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네요;; 이런 ㅋㅋㅋㅋ

그 동안 거의 매일 마셨는데… 어쩐지 요즘 이가 좀 시린 것 같더라니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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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라는군요 ㅎㅎㅎ

탄산수도 안심할 수 없구나… 물이 최고네요

출석체크 +1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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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다른몽상가
그냥 물이 최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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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g
@밤다른몽상가 DHMO는 공업용 용매로 사용될 만큼 강한 용해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 용해능력은 실로 어마어마해서 이온 결합으로 이루어진 물질 대부분을 녹일 수 있다. 이런 특성은 공업적으로는 유용하지만, 후처리가 매우 어려워서 생태계를 완전히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일산화이수소는 절대 자연계에서 생분해되지 않는다. DHMO는 강한 부식성으로 인해 대부분 금속을 비롯한 많은 물질을 부식시킬 수 있다. 정밀 기계 부품에는 절대 DHMO가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순수한 DHMO의 pH 농도는 염산보다도 높다. 기체 상태의 DHMO에 노출될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다량 노출될 경우 피부 손상과 감염으로 인해 사망한다. 고체 상태의 DHMO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손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 영구적 피부 손상으로 인해 해당 부위를 절단해야 한다. 액체 상태의 DHMO에 장시간 피부가 노출될 경우 피부 박리 등의 영구적 피부 손상이 생길 수 있다. 허용량 이상의 DHMO를 섭취할 경우 두통·경련·환각·의식불명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치사량이 넘을 경우 사망한다. 허용량 이하라고 문제가 없냐고 하면 그것도 골치 아픈 것이 실수로라도 DHMO를 섭취했다면 의료인의 도움 없이 섭취를 중단하면 금단증상으로 인해 의식장애, 발열, 구토 및 설사,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또한 DHMO 자체만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도 보고된다. 흡입할 경우 더욱 위험한데, 무의식 중에 DHMO를 극미량이라도 흡입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그보다도 적은 양의 DHMO만 기도에 접촉해도 기침과 인후통을 유발한다. 다량의 DHMO에 호흡기가 노출되면 DHMO는 폐의 폐표면 활성제를 치명적으로 손상시키고, 그 결과 폐포가 찌그러져 버린다. 이 경우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의 포유동물은 응급처치가 없다면 극소수를 제외하곤 다 사망한다. DHMO는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등과 반응하여 산성비의 원인이 된다. 또, 온실효과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즉, 엘니뇨, 라니냐, 지구 온난화 등 다양한 이상 기후 현상에 직•간접적인 영항을 미치는 셈. 특히, 미국 중서부의 초대형 사이클론, 국내의 태풍 피해, 유럽과 미국의 때아닌 폭설, 각종 홍수와 가뭄 등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DHMO는 복어, 독사, 독거미 등 맹독을 가진 생물이 생장하고 번식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독성 물질을 체내에서 생성하는 등의 여러 물질대사 과정에서 DHMO를 반드시 요구하기 때문이다. DHMO는 종양, 또는 궤양 조직에서 흔히 발견되며, 암 말기 환자의 체내, 당뇨병 환자의 오줌 등 중증 질환자들의 체내에서도 다량의 DHMO가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인체 유해성 때문에 고문 수단으로도 자주 이용되었다. 일설에는 사이안화포타슘(청산가리)을 먹고도 멀쩡했던 불사신 라스푸틴도 DHMO에 대한 호흡기 노출로 인해 사망했다고 한다. 전기 제품을 다룰 때에는 DHMO를 멀리해야 한다. 멀쩡히 잘 다루던 전기 제품이라도 DHMO가 닿게 되면 언제 감전을 일으킬 지 모르는 위험한 물건이 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특정 조건 하에서는 DHMO는 전기가 흐를 경우 다량의 수소가 산출되어 폭발할 위험성이 매우 크다. 이는 생각보다 드물지 않은데,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자동차의 배터리로, 높은 전류를 흘리도록 설계되어 있어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자칫 잘못 다루다가는 여러분도 생각지도 못하는 사이에 폭발을 경험할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식용으로도 이용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90% 이상은 모두 DHMO를 포함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우주식량의 경우 우주비행사들의 건강을 위해 DHMO가 모두 제거된 채로 우주로 보내진다는 것은 아이러니. 보통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채소, 과일 등에 오히려 더 많이 들어있는데, 이들을 세척, 가공하는 과정에서 DHMO를 듬뿍 끼얹는 것은 물론 생장시키는 과정에도 DHMO가 잘 흡수되도록 거의 항상 뿌려주기까지 한다고 한다. 식용 DHMO는 위에서 말한 여러 가지 위험성과 저장 용기의 문제 때문에 상용화되는 것이 늦어졌다. 그러나 식용 DHMO 제조 과정에서 환경파괴가 심각하여 논란이 되었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014년 10월, 공유지와 공공시설에서 식용 DHMO의 판매를 금지하였다. 하지만 각종 다국적 기업의 로비로 금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저장 용기를 친환경적이면서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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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g
@Ecig 이게 물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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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빠따
암만 그래도 탄산수보다 청량음료 먹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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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숙달림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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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대청세
일화 통일교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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