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오징어랜드오징어랜드팬더티비
익명게시판 인기 게시물 30
인기
[자유]

주식이 하락세로 접어들때 부동산이 오를까요?

[댓글수 (12)]
rank
익명
2026-06-23 () 10:15조회 : 1539추천 : 12

지금도 어느정도 올랐겠지만

아직은 주식이 더 갈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 우세하여 주식에 계속 담고 있다가

주식이 하락세로 들어서면 그때 안전자산이라 생각되는 부동산에 몰리지 않을까요?

일하다 갑자기 뻘생각이 들어서 써봤습니다

출석체크 +1000P
댓글  12
rank
익명
경제가 호황일때 부동산도 같이 올랐고 경제가 불황일때 부동산도 떨어졌습니다.
rank
익명
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요
rank
익명
부동에서 유동자산으로 많이 옮기는중이라 예전처럼 똘똘한 한채 이런거 말고는 크게 이동없을것같아요
rank
익명
뻔한거에요. 현명한 사람은 남들 다들 주식한다고 하면 이미 벌만큼 벌고 부동산에 묻죠.
rank
익명
아뇨 주식 훅 떨어지면 그땐 집팔고 주식 사겠죠
rank
익명
네 반도체에 쏠린 자금이 부동산이나 코스닥, 테마주로 분산된다면 그때가 정점아닐까요
rank
익명
주식은 불안정한 수익, 즉 원금도 까먹을 수 있지만, 부동산투자로 정기적인 안정된 수입이 보장되기 때문에 주식으로 번 돈은 보다 안전한 부동산시장에 투자하는게 나을 겁니다. 주식으로 몇 억 벌었다면, 오피스텔이나 작은 상가나 오피스, 빌라, 지식산업센터등의 부동산을 구입해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답니다.
rank
익명
항상 돈벌면 집욕심이 나겠죠. 집욕심 나는 사람들이 아무지역이나 살까요? 아니죠. 비싼 지역을 생각하고 있고 다른 지역은 안보겠죠. 지역별 격차는 커진다
rank
익명
주식이 하락기다 = 역시 답은 부동산이다. 주식이 상승기다 = 주식으로 다들 돈벌었는데 집값 당연히 올라야하는거 아님? 이게 현실입니다. 부동산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말로만 부동산 안정화시켜달라고 할뿐이지, 대다수 사람들이 바라는건 결국, -------------------------------- 내 집값은 계속 올랐으면 좋겠고, 내가 향후 갈아타고 옮겨가고 싶은 상급지 집값은 내가 살 수 있게 내려갔으면 좋겠고, 만약에 그 상급지로 어떤식으로든 갈아타지면? 다시 그지역 집값 올랐으면 좋겠고 ------------------------------- 국민 대다수 생각은 여기서 안벗어나죠. 뭘해도 집갑 상승 자체를 거부하는 계층은 드뭄. 거기에 부동산 전문 투기세력들이 시세 조작해가면서 집값 뻥핑 시키면 전국민이 달려들어서 집값 올리는데 동참하는데 집값이 떨어질수가요ㅎㅎ 물론 이건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수요가 공급을 충분히 받쳐주는 서울,수도권, 지방 광역시내 최상급지 기준 이야기입니다. 하다못해 부동산 정책을 봐도 ----------------------------- 규제를 한다? = 규제전에 빨리 집사는게 이득이야. 몰림 = 집값 오름. 규제를 푼다? = 와 호재다. 집값 오름. ----------------------------- 문통이든 잼통이든 부동산 괜히 건드렸다 집갑 상승만 시켰다는 평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함. 집값 확실히 잡으려면 결국 보유세 2% 수준까지 올리고, 은행돈으로 살 생각말고 실제 그 능력되는 사람만 사라. 가 되야 합니다. 서울,수도권 기준으로봐도 소득수준은 크게 나아진게 없는데 집값만 무한정 오르는 구조라. 20억이상에 2% 보유세 물리면, 1년에 4천이나 내고 거기에 은행 대출이자까지 내면서 그런 집에서 버틸 수 있는 국민 많지 않아요. 결국 그 현금여력 되는 일부만 남는거고, 그렇게 수요층이 줄어들면 집값은 잡힐 수 있습니다. 10억대도 마찬가지구요. 문제는 보유세라는게 그렇게 한방에 왕창 못올림. 결국 세금이라-_- 그러면 대통령 임기 내내 장기적으로 보고 점진적으로 끌어올려야하고, 그 다음정부에서도 이런 대통령 기조를 이어나가줘야 집값이 잡힐건데.. 당장은 과연 잼통 정부부터 보유세를 잼통 본인이 장담한만큼 그렇게 올릴까? 라는 의문이 부동산 시장에는 계속 뒤따르고 있습니다. 그냥 액션만 취하고, 보유세 안올리면? 것봐라. 하면서 부동산 시장엔 되려 호재로 작용하죠. 불황이라도 대공황급이 아니고서는 서울,수도권 집값이 크게 흔들일 일은 없다고 봅니다. 대공황급, IMF 급 경제폭락기가 와도 일시적 하락이지 그걸로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경제 복구되면 집값은 다시 올라갈테구요. 중요한건 집값 잡겠다는 잼통의 의지가 얼마나 확고하냐, 그걸 임기 5년내내 지지율 생까고 밀어붙을 결단력이 있느냐? 인데.. 아직까진 정부가 그래봐야? 되긋나? 정도가 시장의 반응이라, 주식이 하락하고 상승하고 상관없이 부동산은 단단할거라고 보는 시각이 더 많긴 함.
rank
익명
금리 오르면 부동산은 하락합니다. 이번에 한국은행에서 올해 0.5 인상을 확정한 상태라서 이미 하락으로 접어들었다고 보셔야합니다. 내년에 만약 0.5 더 인상하면 21년에 영글했던 물량이 쏟아질겁니다. 못버티거든요
rank
익명
부동산을 견인하는 두 축은...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이죠. 이건 논리적으로 분명한 이유이고, .... 두 축중 하나인 인구증가는 이제 무너졌습니다. (이제 출생인구보다 사망인구가 늘테니.. 외국인 받아서 채우면 된다는 생각은.... 물음표가 가득하고요.) 여기에 감성요인이 하나 더 붙는데.. 바로 부동산 불패 신화입니다. 계속해서 오를거라고 모두가 믿으면... 계속 오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깨지면, 그 순간 부동산도 우르르 무너지겠죠. 그래서 그 전에 어떻게든 연착륙 시킬려고.. 모두가 애쓰죠. (아니, 보수는 올릴려고 애쓰고, 진보는 연착륙 시킬려고 애쓰는건가?) 그래서 그 믿음을 가지고 산 사람은... 계속 오른다고 광고하고 다닙니다. 그래야 자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게 되고, 또 손해도 보지 않으니까요. (비트코인류를 산 사람들이, 계속 오를거라고 주문외우듯 외우고 다닌것과 비슷한 마인드) 지난 30년 가까이 .... 저 3가지 요인이 모두 다 작동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 물론 하나가 무너졌지만....나머지 2개가 버티고 있으면... 적어도 빠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만.. 그거 보고 계속 들어가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지금은 시골부터 빈집투성입니다. (당장 가치 없고 입지 없는 집부터 사라지는 중) 시골이 일단 다 비면, 지방 소도시들이 비기 시작할거고.. 그 다음은 지방 대도시 주변이 비겠죠. 그러니 부동산을 사려면 , 이젠 정말 입지 좋은곳을 사야 할겁니다.
rank
익명
답은 금리입니다. 부동산의 기대수입보다 금리가 높은 상태를 이유지하면 거품은 내려가는 거죠. 3.5%에서 5% 사이가 건전합니다. 그리고 전세대출은 없어져야합니다. 모기지도 신규주택구입(청약등)에 한해서만 시행하게 해야하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