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는 자체가 눈치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럴 필요 없다고 봄.
가기 싫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월 1회는 가는데 비계는 니글거리고 물컹해서 반 이상 구워지면 (익어야 제거가 쉬움.)
싹 다 잘라서 빈 고기 그릇 하나에 다 담아 놓음.
3~4판 정도 먹는데 잘라 놓은 비계가 반 그릇 정도는 나오는 듯.
살코기도 아니고 비계는 기호에 따라 잘라 버려도 무방하다고 봄.
억지로 먹을 필요도 없고 비계 잘라내서 버린다고 환경부담금 받을 것도 아님.
편하게 잘라내고 드시오.
익명
2026-06-21
명륜 딱 한 번 가봤는데
제가 간 집만 그랬는지 몰라도 고기가 너무 질기고...거기에다 냄새까지 좀 났습니다.
언제까지 존속할지 모르겠지만 고기 먹고 싶어도 갈 일은 없는 곳으로 보이네요
익명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명륜 딱 한 번 가봤는데
제가 간 집만 그랬는지 몰라도 고기가 너무 질기고...거기에다 냄새까지 좀 났습니다.
언제까지 존속할지 모르겠지만 고기 먹고 싶어도 갈 일은 없는 곳으로 보이네요
익명
그걸 여기서 물어보면 우리가 뭐라고 대답 해줘야 하나요?
익명
뭘뭐라고대답해ㅋㅋ
각자 자기생각말해주면되지 ㅋㅋㅋ
익명
비계 잘라서 버리는 사람들 의외로 많던데요
익명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물어보는 자체가 눈치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럴 필요 없다고 봄.
가기 싫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월 1회는 가는데 비계는 니글거리고 물컹해서 반 이상 구워지면 (익어야 제거가 쉬움.)
싹 다 잘라서 빈 고기 그릇 하나에 다 담아 놓음.
3~4판 정도 먹는데 잘라 놓은 비계가 반 그릇 정도는 나오는 듯.
살코기도 아니고 비계는 기호에 따라 잘라 버려도 무방하다고 봄.
억지로 먹을 필요도 없고 비계 잘라내서 버린다고 환경부담금 받을 것도 아님.
편하게 잘라내고 드시오.
익명
저도 이렇게 했네요~
익명
애초에 갈비도 비계가 많은 부분이 아니고 대부분 앞다리, 목심이라서 비계가 별로 없을 텐데?
익명
명륜이 고기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는데
국가대표였나 거긴 냄새가 너무 심해서...-_-;
익명
고타령
익명
맛이 없어요
익명
명륜에서 비계 떼면 반값이어야..
익명
비계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삼겹살처럼 비중이 큰게 아니라서(갈비 부위와 목전지 부위엔 비계가 적음)
그 정도는 그냥 드시는게 더 맛있을걸요? 저도 삼겹살 먹으러 가서 비계 부위가 크면 떼고 먹는데
명륜 좋아하는 입장에서 명륜에서 비계 뗀다고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익명
아이러브 비계 ㅌㅋㅋ
익명
적당하면 안진상, 넘 심하게 하면 진상
익명
저도 비계는 많이 안먹어요
익명
전 비계파라. ㅎ
익명
라드는 맛있는 기름
익명
돼지고기 먹을 때 비계 조금 더 잘라내고 먹는거야 흔한 일이고
제가 경험한 명륜진사는 그 양이 어마어마한 정도는 아니라서
딱히 진상이라고 할만큼의 양은 아닐것 같음.
익명
적당히 하고 이유가 일반적이라면
진상은 아니옵니다.
익명
대부진사갈비
명륜머니
익명
전 그렇게 먹고있습니다.
비계가 삼 분의 일 정도라 못 먹겠어요.
익명
초반에 한 번 가보고 더 이상 안갑니다.
익명
떼고 드세요
익명
명륜하면 대부업체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체인점 대상으로 대부업하다 걸렸죠 작년이었나?
그리고 대부업하니까 용남이는 뭐하니? 대부업체 정리는 한겨?